Ed Sperling라는 보안 전문가가 Fobes 지에 쓰기를, SNS가 방화벽이나 IPS등으로 중무장한 침투불가능해 보이는 회사내부에 침투할 수 있는 발로를 마련해 줄지 모른다는 경고를 했습니다.
회사원들이 그자신의 컨택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SNS접근하는 횟수가 늘고있고 이것이 곧 잠재적인 보안 리스크를 키운다고 하는군요.
Myface, Facebook, Twitter 등과 같은 많은 SNS싸이트들이 현재 공격당하고 있고 일전에 있던 Twitter 해킹은 아직 구체적인 해킹방식 조차 알려지지 않았지요.
한편, SNS를 통한 모의해킹으로 한 보안회사 CEO의 PC에 침입한 일례는 업계에 경각을 일으키기 충분합니다.
엔터프라이즈 차원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 나아가야 할까요?
(관련링크)
http://www.ihotdesk.com/article/19075853/Social-networking-sites-pose-hacking-risk,-expert-say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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